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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 12월 분양
관리자 조회수:719
2020-11-20 17:05:20

 

‘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 투시도.


현대엔지니어링은 12월 서울시 도봉구 도봉동 63번지 일원에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를 분양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는 지하 2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면적 59~84㎡ 총 355실 규모로 이뤄진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59㎡ 72실 ▲74㎡ 169실 ▲84㎡ 114실 등 주거용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는 도봉구에 공급되는 최초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오피스텔로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을 갖춰 수요자들의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하철 1·7호선 도보권, 청량리역까지 20분대… GTX-C노선(예정) 개통 호재 기대

‘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는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단지 도보권에 지하철 1호선 도봉역과 1·7호선 도봉산역이 위치해 있다. 1호선 도봉역을 통해 1호선·경의중앙선·경춘선·수인분당선 환승역인 청량리역까지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으며, 7호선 도봉산역을 통해 강남구청역까지 환승 없이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인근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이 정차할 예정이며, 개통 시 도봉역을 통해(창동역 환승) 삼성역까지 10분대 이동이 가능해져 강남 접근성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GTX-C노선은 2021년 착공될 계획이다.

또한 동부간선도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수도권 전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특히 동부간선도로는 월릉IC~영동대로 구간에 4차선 도로 터널을 설치하는 지하화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2026년 계획대로 사업이 완료되면 강남까지 이동시간이 10분대로 줄어들 예정이다.

■ 마트․관공서․학교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 산․공원 등 쾌적한 주거환경 ‘자랑’

단지 주변으로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우선 홈플러스(방학점), 롯데시네마(수락산점) 등 편의·문화시설과 도봉구청, 북부지방법원 등 행정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누원초, 북서울중, 누원고 등 초·중·고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중계동 학원가 이용도 편리하다. 이 밖에 단지 양옆으로 도봉산과 수락산이 자리하고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중랑천 수변공원, 서울창포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 단지주변 ‘서울 아레나’ 조성 예정… 노후지역 내 신규 단지로 희소성 높아

단지 인근 창동역 일대 문화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서울시 자료를 보면 1만8,400석의 국내 최대 실내 공연장인 ‘서울 아레나(가칭)’가 2024년 개장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신규 고용효과도 발생할 전망이다.

도봉구 내 새 아파트 공급이 희소하다는 점도 호재다. 부동산114 자료를 보면 현재(11월 10일) 도봉구 입주 아파트는 6만3,693가구(임대 제외)로 이 중 입주 10년 초과 비율은 98%(6만2,762가구)에 달한다. 이는 서울 평균 노후 비율 82%를 훨씬 웃도는 수치다.

특히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의 경우 전체 입주 물량의 약 36%(2만3,192가구)에 불과해 희소가치가 더욱 부각된다.

■ 전용면적 59~84㎡ 주거용 오피스텔로 구성… 청약 자격 제한 없어

‘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는 전용면적 59~84㎡ 주거용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전 호실 맞통풍이 가능하고 붙박이장,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지하 1~2층에는 짐을 보관할 수 있는 창고가 마련되며, 일부 호실에는 테라스, 복층형 다락, 펜트하우스 등 차별화된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작은 도서관, 맘스스테이션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또한 지상 1~2층에는 약 5,300㎡ 규모의 거주자 전용 옥외공간(어린이 놀이터, 연못공원 등)을 조성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오피스텔로 공급되는 만큼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는 장점도 있다.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 유무,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 여부 등에 상관없이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신청이 가능해 신혼부부나 청약 가점이 낮은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처 : 국토일보(http://ww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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